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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매주 토요일 '마디' 가는 날

상계청소년문화의집,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기사입력 2026-04-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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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매주 토요일 '마디' 가는 날

상계청소년문화의집,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영화관·성우체험·마을축제 등 지역 공동체 화합의 장

상계청소년문화의집 마디센터(관장 김종호)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직업 체험, 금융교육, 세대 간 소통을 아우르는 내실 있는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디시네마상영으로 시작한다.

특히 첫째 주에는 마디센터 3층 청소년 전용 공간인 마디노리터1회 콘텐츠 무료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디노리터는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PC 등 최신 게임 시설과 다양한 먹거리를 갖춰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에도 가장 즐겨 찾는 독립적인 휴게 공간이다. 이번 무료 제공 혜택은 5월 첫째 주에 한해 단 1회 특별하게 제공되어 많은 청소년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둘째 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가족 성우 체험이 진행된다.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영상 동화를 직접 더빙하는 과정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가족 간 유대감을 쌓는 특별한 시간이 된다.

셋째 주에는 마디센터 건물 전층을 활용한 지역 축제 마디 한마당을 개최한다. 지하 열린무대의 다양한 공연부터 1층의 어린이·청소년 식당과 플리마켓 2층의 다양한 체험부스 4층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길러주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청소년 금융 교육 용돈레벨업5층의 전통놀이 활동 및 보드게임 체험부스까지 건물 전 층이 생동감 넘치는 문화 현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넷째 주와 다섯째 주에도 축제의 열기는 계속된다. 넷째 주에는 온 가족이 마리오 카트게임 대회를 통해 소통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WE플레이가 운영되며, 마지막 주에는 노원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직접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온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 기획단 ‘J.O.Y’가 주관하는 특별 노리터 이벤트도 현장에서 함께 열려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김종호 관장은 “5월 한 달간 매주 이어지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청소년들이 마디센터의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 : www.madiyc.or.kr,

오픈 카톡방 : https://open.kakao.com/o/gyJkSc4h)

상계청소년문화의집 02-933-1318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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