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정원지원센터 재개관 감사패
정원도시 노원 상징, 녹색여가 공원으로 재탄생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노원3)이 4월 16일 불암산 힐링타운 내 정원지원센터 재개관 행사에서 노원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원지원센터는 21년 개관한 이후 반려식물 클리닉, 가드닝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일상 속 녹색 여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봉양순 의원은 조성 단계부터 이번 재개관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왔다. 특히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확보해 이번 재개관이 원활히 추진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정원지원센터의 이용 수요 증가와 공간 기능 확장을 위해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포함한 총 21억원이 투입됐다. 리모델링을 통해 공간이 확장되고 교육·체험 기능이 강화되면서, 보다 쾌적하고 체계적인 정원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봉양순 의원은 “정원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쉼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재개관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에게 사랑받고 서울을 대표하는 녹색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불암산 힐링타운은 ‘정원도시 노원’을 대표하는 곳이다. 봉양순 시의원은 나비정원, 엘리베이터 전망대, 유아숲 체험장 조성에 이어 야구장 현대화와 스포츠타운 개선, 목공예체험장, 피크닉장, 별빛마당, 무장애숲길, 더불어숲 체험장 조성 사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를 통해 불암산 힐링타운의 완성도를 높이며, 노원의 녹색·여가 인프라 구축을 이끌어 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