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환경재단, 북부여성발전센터 업무협약
여성들의 탄소중립 이해 증진과 실천 확대 협력
노원환경재단(이사장 김재현)은 1월 6일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방미영, 운영법인 서경대학교)와 탄소중립 실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선도도시 노원의 전구민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토대로 주체적인 참여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 기획 및 운영 △탄소중립 인식증진 및 실천 교육 참여 촉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봉사 활동 등 사회참여 확대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김재현 이사장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 확산이다. 북부여성발전센터와의 협력이 여성들의 환경의식 고취와 탄소중립 실천 역할 강화로 이어져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원환경재단 ☎02-979-655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