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주사랑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
노원주사랑교회(담임목사 김경수)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월 24일 백미 10kg 70포를 상계6‧7동 주민센터(동장 이승윤)에 전달했다.
이미 여러 해 동안 저소득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섬김을 베풀고 있는 노원주사랑교회는 이번 성탄절을 맞아 성탄의 의미를 성도와 함께 되새기고,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수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성도들과 함께 준비했다. 비록 작은 성품이지만 받으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흘러가 조금이라도 따뜻한 연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윤 동장은 “매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는 노원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상계6·7동주민센터 ☎02-2116-2186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