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가족센터, 서울가족사업 공모전 대상
가족사업 영향평가 서울매력상·장려상 동시 수상
노원구가족센터(센터장 정주은)는 서울가족사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울러 서울시지원 가족사업영향평가에서 ‘서울매력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가족사업 공모전은 환경변화와 시대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자치구 센터 우수사업 발굴을 위해 진행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함께 빛나는가(家)’는 가족정책 집중서비스 대상 맞춤형 사업으로 입양가족, 조부모, 장애인가족, 예비부모 등 네 유형의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집단상담과 사후모임 및 문화체험을 실시해 통합적인 심리·정서적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개인의 역량강화에서 시작하여 가족기능 회복, 그리고 지역사회 지지체계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모델을 제시했다.
더불어 ‘25 서울시 지원 가족사업영향평가’에서 가족상담 부문 ‘서울매력상’및 서울가족학교 부문 ‘장려상’을 동시 수상했다.
가족상담지원 사업은 체계론적 관점에서 수행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서울가족학교 사업은 지역환경 및 요구도를 반영한 생애주기별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내 교육 및 의료기관과 협력 운영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확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원구가족센터는 이처럼 우수한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특성화 사업 등의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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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