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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미래이후연구소 25년 3차 콜로키움 & 크리스마스 런치파티

김상묵 교수 ‘Serve the Future: 공공봉사 동기, 다음 세대를 위한 마음의 근육’

기사입력 2025-12-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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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미래이후연구소 253차 콜로키움 & 크리스마스 런치파티

김상묵 교수 ‘Serve the Future: 공공봉사 동기, 다음 세대를 위한 마음의 근육

미래 이후 연구소의 2025년 마지막 학술행사 안내드립니다.

얼마 전에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출판사 Elsevier가 공동 발표한 2025년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본교 소속 교원 24명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인문사회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김상묵 교수님이 선정되셨는데요. 김상묵 교수님의 논문들은 조회수 4만을 넘길 정도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토론자로 모신 융합교양학부의 한효빈 교수님은 최근 연구 성과가 뇌과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Neuron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NeuronClarivate 최신 JCI 랭킹 기준 Neurosciences 분야 314개 저널 중 5(상위 1.43%)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세계 최상위 연구자 두 분이 함께하시는 귀한 자리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런치파티로 진행됩니다.

 

일시: 20251222() 1130~13

장소: 상상관 3층 오픈 스페이스

사회: 김미도(연구소장)

발표: 김상묵(행정학과)

“Serve the Future: 공공봉사동기, 다음 세대를 위한 마음의 근육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공공의 가치와 봉사의 의미는 종종 개인적 성공의 논리에 가려집니다. 이 강연은 공공봉사동기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가 왜 일하는지,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를 다시 묻습니다. 공공봉사동기의 형성과 함양이 개인의 삶과 공공조직의 성과, 나아가 민주주의의 미래에 어떤 힘을 가지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대학교육의 현장에서 다음 세대에게 공공의 마음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지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나눕니다. 이웃과 사회를 위하려는 마음, 그것이 미래를 서브(Serve)’하는 우리의 가장 인간적인 근육입니다.

 

토론: 한효빈(융합교양학부)

*샌드위치와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립니다.

노원신문

 

 

10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