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 지역주민 미래역량 클래스
9월 11, 18일 ‘다가온 미래와 생성형 AI’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지역주민의 미래 사회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노원 미래역량 클래스 Ⅰ‘다가온 미래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운영한다.
지역주민에게 최신 미래기술 및 생성형 AI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기술 이해도 향상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강의는 9월 11일과 18일 목요일(10:30~12:00), 총 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노원평생학습관 세미나실(3층)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회차(9.11.)는 ‘최신 AI 트렌드의 이해’를 주제로 △국내외 실제 AI 활용 사례 △에이아이 에이전트(AI Agent) 개념과 발전 방향 △AI시대에 필요한 인간 역량에 대한 고찰 등 다루며, 2회차(9.18.)는 ‘AI 윤리와 생성형 AI 실습’을 주제로 △AI 관련 윤리 이슈 사례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한 간단한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의 참가 신청은 9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챗지피티를 활용한 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