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삼성정형외과, 장애인친화병원 업무협약
노원삼성정형외과(병원징 이세민, 김완석)는 지난 12월 4일 노원구청장실에서 ‘장애인친화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원구는 높은 접수대, 휠체어 이용자에게 불편한 진료 공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부족 등진료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는 장애인친화병원 조성에 힘써 오고 있다. 노원역 인근 노원삼성정형외과는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오면서 성사됐다.
한편, 노원구는 현재까지 총 11개 의료기관과 장애인친화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치과, 산부인과, 안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 종목에서 장애인이 폭넓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