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계공업고,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학교장 박재식) 학생 16명과 인솔교사 2명은 10월 25일 ~ 11월 2일까지 서울시교육청과 노원구청에서 지원하는 글로벌현장학습 국제교류형 사업으로 호주 멜버른 소재의 Melbourne Polytechnic(직업기술전문학교), Templestowe College(호주 중·고등학교), Heidelberg Lintels(호주 현지 업체), Steel Window Design(호주 현지 업체) 등을 방문하여 호주현지의 기술 교육과 취업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호주의 문화도 이해하고 돌아왔다.
행사에 참여한 배노원(가명) 학생은 “호주 현지에서 기술자로서 인정받으며 일하며 살고 싶다. 졸업 후 호주로 유학 및 취업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식 교장선생님은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익힌 실무역량으로 해외에 취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