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어르신 가드닝’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복지관 시설 안전 공사 휴관 중에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가드닝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의 ‘정원도시 서울, 찾아가는 가드닝 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관 회원 30명이 참여해 식물을 매개로 ▲정원식물 이야기와 스토리 필사 ▲반려식물 옮겨심기 실습 ▲다육식물 테라리움 만들기 ▲향기로운 리스 제작 등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장지연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