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생활경제복지 > 복지뉴스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새마을부녀회와 ‘따뜻한 보양식 나눔’

기사입력 2025-10-22 21:4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새마을부녀회와 따뜻한 보양식 나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명진)은 지난 1015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 및 월계3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보양식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이웃 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150명에게 전복삼계탕, 홍어무침, 도토리묵, 콩설기 등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하였다.

새마을부녀회는 직접 식재료 후원과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성껏 대접하고 안부를 전하며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마무리하였다.

정명진 관장은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와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의미 있는 복지를 지속하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이종선 회장은 어르신들께 보양식 나눔을 통해 건강을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930일 노원1복지관은 추석 맞이 지역축제를 개최하였다.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수 제작한 대형 달에 소원을 담아내는 체험을 시작으로 떡메치기와 전통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으로 한가위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지역 내 공연팀의 미니콘서트로 흥겨움을 더하였고, 지역주민과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여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한가위 대잔치로 마무리하였다.

정명진 관장은 앞으로도 복지관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즐거움을 선물하겠다.”고 전하였다.

노원신문
 

 

98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