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교육문화 > 교육계

북부교육 마음건강 위기학생 발굴 및 지원

마음이음 365 생명존중·자살예방 프로젝트

기사입력 2025-10-16 01:4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북부교육 마음건강 위기학생 발굴 및 지원

마음이음 365 생명존중·자살예방 프로젝트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자살·자해 등 중대사안 증가에 따른 예방적·선제적 대응과 중단없는 마음건강 위기학생 조기 발견 및 치유 지원을 위해 북부 마음이음 365 마음건강 위기학생 발굴 및 지원 프로젝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연중 계속 학생들의 마음을 살피며 북부 교육공동체 간의 정서적 유대와 소통을 강화해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생명존중 문화를 만드는 북부형 자살 예방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북부 마음이음 365 프로젝트는 9~12,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검사 결과 분석 지원방안 마련 맞춤형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위 학교의 위기학생 발굴·지원의 애로사항을 돕는 적극 행정을 실현하며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통합지원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지원청과 학교, 그리고 관련 기관(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이 함께 손을 맞잡고,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건강하고 따뜻한 북부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고위기학생이 발굴된 경우, 북부교육지원청과 협약 체결한 전문심리상담센터에서 학생·학부모 맞춤형 심층상담을 제공하거나 병원 치료를 연계하는 등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력 회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식 교육장은 북부 마음이음 365 마음건강 위기학생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소중한 우리 학생들의 생명을 위한 안전망이 더욱 촘촘하게 조성되어 자살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노원신문

 

97북부교육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