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교육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졸업
‘문해는 인생의 봄날을 여는 문’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10월 16일 북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관내 문해 교육 기관 졸업 예정자들의 2025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 및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한다.
‘문해는 인생의 봄날을 여는 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졸업예정자의 배움의 열정과 성과를 격려하고 졸업을 축하하고자 1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북부교육지원청만의 특색사업이다.
졸업 및 장수 사진 촬영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정창완(전 재현고 교사) 사진작가의 사진 촬영과 김선화 외 2명의 헤어 및 메이크업 등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나눔 실천하고자 하는 뜻깊은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촬영에 참여하는 졸업 예정자는 총 99명(▲노원여성교육센터 57명 ▲노원평생학습관 23명 ▲창동종합사회복지관 5명 ▲북부종합사회복지관 14명)으로, 유년시절 입어보지 못한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입고 졸업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설렘과 부푼 기대를 가지고 있다.
김태식 교육장은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