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하반기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엘에스씨푸드 곽한민 대표 신규위촉
노원구는 지난 9월 24일 제56사단 220여단을 방문해 하반기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방효길 부의장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정보 공유와 기관별 주요 현안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규 위촉직 위원인 ㈜엘에스씨푸드 곽한민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방효길 부의장이 군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방효길 부의장 주재로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의를 마친 후에는 군사 물자를 관람하고 병영식 체험을 통해 장병들의 노고를 직접 체감하기도 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역 안보는 일상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군·경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방위체계를 빈틈없이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