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복지관·서울교통공사 상계영업사업소
‘따뜻한 마음, 행복이 커지는 한가위’ 명절 선물 나눔
성민복지관(관장 차현미)은 서울교통공사 상계영업사업소(소장 이은영)와 함께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 행복이 커지는 한가위’ 행사를 통해 장애인 가정에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상계영업사업소의 후원으로 식혜와 유과, 모둠전·잡채·삼색나물·고기 등 맛있는 추석 음식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은 임직원들이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 장애인 20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상계영업사업소는 같은 날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하철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실제 지하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한 대처법과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안전한 지하철 이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은영 소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지역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