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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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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아, 손명영, 유웅상 의원, 고양드론앵커센터 방문

드론 기반 스마트도시 벤치마킹

기사입력 2025-10-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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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고양드론앵커센터 방문

드론 기반 스마트도시 벤치마킹

노원구의회 이용아 (행정재경위원회, 국힘비례대표), 손명영(도시환경위원회, 노원마), 유웅상 의원(행정재경위원회, 국힘 비례대표)930일 드론 산업 핵심 거점인 고양드론앵커센터를 방문했다.

고양드론앵커센터는 드론 실증·체험 공간, 전문 교육 프로그램, 기업·창업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종합 거점으로, 개관 이후 국내외 여러 기관이 꾸준히 방문·벤치마킹하는 대표적 시설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노원구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의 MasS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드론 활용 정책과 스마트도시 연계 방안 등 선도기관의 운영 및 활용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노원구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이날 고양시로부터 드론앵커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 과정과 드론 활용 서비스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실내비행장으로 이동해 도심항공교통(UAM) 관련 산업 정책 방향, 지역 산업 확대 방안, 공공서비스 적용 가능성 등 폭넓은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용아 의원은 드론 기술이 발전하고 관련 산업이 확대·성장함에 따라 드론이 가진 가능성을 스마트도시와 연계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고양드론앵커센터가 드론 활용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증 사업을 통해 효과를 증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무척 인상 깊다.”고 밝혔다.

손명영 의원은 노원구도 중랑천과 창동차량기지 등 입지 조건이 우수해서 도심항공교통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크다. 고양드론앵커센터와 교류·협력을 더 강화해서 버티포트 구축, 관련 기업 유치 등 실질적인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웅상 의원은 고양특례시가 투입하는 예산이나 환경 조건 등을 보면 드론 기술과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는 게 이해가 된다. 앞으로 노원구와 고양특례시가 더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드론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드론활용협회 김승연 대표는 오늘 기관 방문이 노원구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고양특례시와의 협력 체계를 잘 갖춰서 드론 및 UAM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끄는 노원구와 고양특례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96노원구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