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 ‘노원 북살롱’
김윤 작가와의 만남 운영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노원 북살롱’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9월 20일 「김윤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김윤 작가는 《어쩌다 학교가 집이 되었다》로 제4회 창비×카카오 영어덜트 소설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웹툰·웹소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도서《어쩌다 학교가 집이 되었다》를 바탕으로 웹툰·웹소설 작가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은 9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김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 및 성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노원평생학습관 정보자료과 ☎02-6958-8972
http://nwllc.sen.go.kr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