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 ‘노원 북살롱’
한연진 작가와의 만남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25년 ‘노원 북살롱’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한연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노원 북살롱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저자 강연회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강연에는 그림책 작가인 한연진 작가를 초청한다. 한연진 작가는 《봄이 오리》, 《호호호호박》, 《눈물문어》, 《옥두두두두》, 《끼리코》등을 집필하였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대표작 《호호호호박》을 함께 읽고 창작 배경을 탐구한 후 나만의 호박 가면을 만든다. 한연진 작가는 이번 시간을 통해 웃음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8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1~3학년 20가족(보호자 1인 동반 필수)을 모시고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29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nwllc.se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평생학습관은 9월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총 5명의 저자 강연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평생학습관 정보자료과 ☎02-6958-897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