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존 경진대회 ‘해피페스티벌’
어르신 디지털 체험, 즐거움과 배움이 가득한 하루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위탁·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지난 7월 22일 스마트아이티(IT)존 경진대회 ‘해피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복지관 회원 171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기기 체험과 해피테이블을 활용한 게임 경진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흥미를 유도했다. 행사는 ▲해피테이블 ▲키오스크 ▲보미 ▲태블릿 ▲컴퓨터 등 다양한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해피테이블 경진대회는 ‘풍선 터트리기’, ‘말 달리자’ 게임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장지연 관장은 “스마트존 기기들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활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