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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역자활센터‘미태리파스타’ 개업

신동원 시의원, ‘K-자활 파이팅’

기사입력 2025-06-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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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역자활센터미태리파스타개업

신동원 시의원, ‘K-자활 파이팅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노원1)은 지난 626일 노원지역자활센터 미태리 상계역점개업식에 참석하여 축하 인사와 함께 지역 자활사업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미태리 상계역점은 지난해 11월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되어 트루팜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광역자활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약 6개월 만에 정식 개업에 이르렀다. 신동원 의원은 축사에서 미태리 상계역점은 자활 참여자들이 삶의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의미 있는 도전의 현장이라며 노원구민 누구나 자립할 수 있는 기회의 터전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태리 매장은 노원지역자활센터의 7번째 외식사업으로, 단체 도시락 제조 사랑의 손맛’, 유기농 반찬 배달 장똑또기’, 소디프B&F 협력사업 함께밥상 중계상계점’, 신참F&C 협력사업 신참떡볶이 노원상계점’, ‘파라노이드커피 익스프레스 공릉점에 이은 성과이다.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는 공공영역 사업으로 노원구 달리미 대여소’, ‘이면도로 및 불빛정원·나비정원 환경정비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영역 사업으로는 편의점, 카페, 외식사업, 카드배송, 폐자전거 수거·재생산 판매, 관상어 사육 및 용품판매 아쿠아퐁당등 다양한 자립형 일자리를 운영 중이다.

신동원 의원은 자활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스스로 설 수 있다는 희망을 심는 복지정책의 핵심이라며, “올해 3월 일본 오카야마대학교의 교수진이 노원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자활사업 일본제도화를 위해 벤치마킹한 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일로, K-자활로 이끌어 준 김영호센터장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노원구민이 자활의 힘으로 자립하여 시민으로 행복한 삶이 되면 좋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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