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마음건강버스’ 운영
우울척도검사 및 심층상담으로 정신건강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는 6월 13일 자활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음건강버스 및 부스’를 운영해 전문적인 정신건강 진단 및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울 척도 검사를 비롯해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마을안심버스’를 통해 보다 심층적인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우울감에 대한 대응 방법을 제공했다. 특히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영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기관과 협력을 통해 주민과 참여주민 모두의 정신적 웰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