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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복지관, 사랑나눔축제 제3회 아동미술대회

누리울림상(국회의원상) 권승연, 김지희

기사입력 2025-06-1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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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복지관, 사랑나눔축제 제3회 아동미술대회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과 성천교회(담임목사 김인종)가 공동주최한 사랑나눔축제의 일환으로 510일 제3회 아동미술대를 개최하였다.

'환경보호'를 주제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대회는 1차 온라인 주민 투표에는 383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난 610일 시상식을 열고 누리울림상(국회의원상) 권승연, 김지희 늘품상(노원구의장상) 김리원, 오한결 그린나래상(복지관장상) 강윤빈, 김강탄, 양이서, 이서율, 지은송, 최유현 등 총 10명의 작가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강윤빈 작가는 제 그림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고, 시상식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승연 작가는 가족들 모두 시상식에 참여해 축하해 줘서 너무 행복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오한결 작가는 올해 상을 받게 되어 너무 뜻깊었어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수상한 작품들은 현재 마들역사에 전시 중이며, 이후 수락산역 복합문화공간과 북부복지관 2층 공간에서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태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었고, 그 마음이 지역사회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원신문

 

8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