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생명을 살리는 헌혈 62명 참여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학교장 박재식)에 6월 1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버스 2대가 방문하여 ‘생명을 살리는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은 참여와 협력을 통한 건전한 도덕성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스스로 배양하여 나눔과 배려의 민주시민을 기르기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학생 62명이 제공한 2만 1700ml의 귀한 혈액은 과다출혈로 인해 위기에 처한 수많은 환자를 살리는 데 사용될 것이다.
헌혈에 참여한 학생은 “미래의 나를 위해 피를 저축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하게 되었다.”, “내가 헌혈한 피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우리 가족들이 수혈이 필요할 때 누군가의 헌혈로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박재식 교장선생님은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군인 우리 학생들이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