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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 알바' 구합니다!

6월 16일까지 일반·특화직무 나눠 230명 모집

기사입력 2025-06-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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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 알바' 구합니다!

616일까지 일반·특화직무 나눠 모집

5시간 근무, 만근 시 약 140만원

서울시가 611일부터 16일까지여름 청년 시정체험 아르바이트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알바이다. 올여름엔 특화직무 분야가 확대되고 모집인원도 230명으로 늘어났다.

일반 직무(115)와 특화 직무(115) 2개 분야로 나눠 선발자를 추첨하며, 선발된 청년은 710일부터 864주 동안 하루 5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보수는 서울형 생활임금(11799)을 적용해 만근 시 한 달에 약 140만원을 받는다.

여름 청년 시정체험 아르바이트에는 서울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19~29(공고일 기준 1995~2006년 출생자)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정업무 보조·민원 안내 등 여러 직무 중 본인이 희망하는 일반 직무 및 기관을 선택하거나 교육콘텐츠형·시스템테스트형·발달장애아동치료형 등 특화 직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 무작위 추첨 및 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다만,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배려하기 위해 모집인원의 40%(92)는 기초생활수급권자·차상위계층·등록장애인·북한이탈주민·국가보훈대상자 등 자격을 가진 대학생으로 특별 선발한다.

아울러 각 자치구가 시행하는 청년 또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거주지 소재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산콜센터 02-120

노원신문

 

8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