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준 노원구의장, 치매 예방 관련 전문 자격 취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힘”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실천적 행보로 시니어디지털교육지도사 1급과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단법인 한국치매교육협회의 정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자격평가시험에 합격해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현재 약 100만명에 달하며,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짊어져야 하는 경제적 정서적 부담이 큰 만큼 치매는 단순한 노인의 질환을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손영준 의장은 “치매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질병이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 활동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