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원구(갑) 여성위원회
산불피해 구호물품 2000여점 모아
노원구 통해 자매도시 경북 의성군에 전달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노원구(갑) 여성위원회(지역위원장 정재흥, 여성위원장 김진순)는 지난 4월 10일 산불 피해 구호 물품 2000여 점을 모아 노원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호품은 노원구의 자매도시인 경북 의성군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순 여성위원장은 “지역 여성 당원의 적극적인 후원과 동참으로 짧은 시일 내에 상당수의 구호품이 모일 수 있었다.”며 정성을 모아준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을 기획한 오금란 서울시의원 또한 “이번 구호품이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과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피해 복구에 힘쓰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식에는 여성 당원과 지역위원회 소속 서준오 서울시의원, 손영준 노원구의장, 강금희 노원구의원, 김소라 노원구의원이 함께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