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서울 기능경기대회
경기기계공고, 선반 등 8개 직종 운영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학교장 박재식)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60회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49개 직종 중 CNC/선반 등 8개 직종의 경기장을 운영한다.
대회는 서울의 숙련기술 개발 및 기능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며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사기진작과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년 4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회의 1, 2, 3위 및 우수상 입상자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제60회 서울대회는 49개 직종 참가자 427명이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직종별 서울 최고의 기능인 자리를 두고 자웅을 겨룬다.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경기장은 8개 직종(CNC/선반, 주조, 전기제어, 산업용드론제어, 한복, 의상디자인, 제품디자인, 타일)에서 70명이 경기에 참여한다.
박재식 교장선생님은 “서울의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뽑는 기능경기대회 운영을 통해서 학생들의 직업교육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취업과 진학) 개척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