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환경재단, 환경동아리 14개팀 선정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기대
(재)노원환경재단(이사장 동종인)의 25 환경동아리 공모사업에 총 14개 동아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다수의 환경동아리가 지원해 심사를 거쳐 ▲진입기(씨앗) 12팀 ▲자립기(지속) 2팀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재단으로부터 활동비(강사비, 운영경비, 재료비 등)를 지원받아 10월까지 총 8개월간 다양한 환경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의 주제는 ‘2050 노원 탄소중립 시민실천 10가지 약속’으로 참여 동아리들은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활동, 탄소중립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종인 이사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인 환경 보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원환경재단 ☎02-979-655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