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
어르신 모시고 치유농업 체험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도시환경위원회, 노원다)은 3월 6일 하계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강동구에 위치한 치유농업센터에서 딸기농장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복지관 관계자, 노원의용소방대 ‘봉사는 소풍가듯’ 자원봉사팀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어르신들이 딸기 수확과 수분 작업을 체험한 후, 딸기를 활용해 직접 딸기라떼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함께 나누며 즐거웠다.
김경태 부의장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서 소통을 통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현안이다. 이번 치유농업 체험과 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