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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시의원, 하계5단지 이주안심종합센터 방문

황상하 SH공사 사장과 운영현황 점검

기사입력 2025-03-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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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시의원, 하계5단지 이주안심종합센터 방문

황상하 SH공사 사장과 운영현황 점검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주택공간의원회, 노원4)은 지난 3월 5SH서울주택도시공사 황상하 사장을 비롯하여 김소라, 박이강 노원구의원과 함께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이주안심종합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입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하계5단지는 1989년 지어진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들의 주거복지를 제공하고자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재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재건축을 위한 이주대책을 마련하여 시행 중이다. 이주안심종합센터는 단지 내 상가동에 위치하고 있어 체계적이고 세대 특성에 맞춘 이주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준오 의원은 이주안심종합센터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입주민들의 이주 지원을 위해 세세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센터를 찾은 입주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이주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들을 꼼꼼히 살폈다.

서준오 의원은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은 서울시 노후공공임대주택의 롤모델이기에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껏 추진해야 한다. 오랜 기간 생활해 온 입주민들이 이주로 인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섬세하게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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