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시민의정감시단이 직접 평가, 선정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4)이 지난 2월 17일 시민의정감시단이 직접 평가한 ‘24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와치,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가 22년부터 매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모집된 시민들이 직접 시민 눈높이에서 날카롭게 평가한다.
서준오 의원은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부분들을 적절하게 질의하고 문제해결을 요청한 점에 대해 공공성을 갖춘 질의였다고 높게 평가받았다.
서준오 의원은 노후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등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노후 아파트의 신속한 재건축 사업을 위한 방안 제시, 재개발 사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한 공공의 역할 주문 등 정비여건이 좋지 않은 노원구 등 강북지역의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문제해결과 대안을 적극 제시하였다.
또한, 주택공급과 주거복지를 최우선해야 할 SH서울주택도시공사의 한강버스, 대관람차 등 그레이트 한강 사업에의 무리한 참여,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승만기념관의 서울시 건립 검토 문제 등 민감한 현안질의를 통해 서울시의 시정방향도 점검하였다.
서준오 의원은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여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나 함께하며 기대에 부응하겠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새로운 노원의 미래, 새로운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