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복지관 ‘나의 뇌를 웃게 하자! 스마일’
치매예방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치매예방프로그램 ‘나의 뇌를 웃게 하자! 스마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2월 27일 수락데이케어센터 장현준 센터장, 노원구치매안심센터 정나나 부센터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총 4회(2월, 6월, 9월, 11월) 슈퍼비전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진행 및 미비사항 점검, 효과적인 운영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장지연 관장은 “이번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프로그램이 더욱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의 뇌를 웃게 하자! 스마일’프로그램은 경도 인지저하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오리엔테이션과 두뇌활동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자문 내용을 반영하여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도입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