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활동
24년 8600개소 방문, 맞춤형 상담과 체감형 지원
‘노원구 소상공인정보’ 카톡 채널로 정보 안내
노원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매니저 사업은 권역별로 선발된 매니저들이 직접 소상공인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정책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부족과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지원에서 소외되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해 방문했던 점포를 다시 찾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아직 방문하지 못한 점포들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소상공인 매니저들은 2주간의 집중 교육을 거쳐 2월 17일부터 현장에 배치됐다.
한편 '노원구 소상공인정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각종 지원정책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02-2116-069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