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냉난방기 종합세척 지원
연 매출액 2억원 미만 임차 소상공인 390개소
2월 21일까지 신청
노원구는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냉난방기의 세척과 점검을 통해 실내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수명을 연장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노원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임차 소상공인 중 23년 2월 10일 이전 개업해 연 매출액이 2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으로 총 390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 ▲비영리법인 및 공공시설 ▲전문 직종 및 부동산업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연 매출액이 적은 순으로 우선 선정해 전문업체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냉난방기의 필터와 내부 부품을 분해하고, 세척과 살균 작업을 진행한다. 냉난방기는 종류와 관계없이 점포당 1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2023년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등이다. 기타 자세한 신청요건 및 절차는 노원구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02-2116-348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