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미술협회 ‘동행과 소통전’
서울복지타운 SWF갤러리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민숙)가 2월부터 3월까지 두달간 서울복지타운 sw갤러리 에서 ‘동행과 소통전’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발달장애인 작가 20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장미협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소개하여 작품 관람을 통해 마음 힐링하고 안정을 주는 전시가 되길 기대한다. 작가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을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관람객들은 편견 없이 예술을 즐기고, 창작자들의 노력과 가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미술협회 ☎02-2062-1571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