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영화 ‘하얼빈’으로 시무식
독립투쟁 역사 되돌아보며 공직자로서 소명감 다져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월 7일 영화 ‘하얼빈’을 단체 관람하며 을사년(乙巳年) 새해 시무식을 마쳤다.
임미정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5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손영준 의장은 “‘하얼빈’ 영화관람을 통해 우리의 독립투쟁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직자로서 마음가짐을 다잡고 애국심을 고취하게 되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의회가 구민을 위한 사명을 다하며 구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오는 2월 제29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4회 등 모두 107일간의 의사일정과 각종 특별위원회, 연구단체 등 의정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