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편의점협동조합’ ‘한결편의점협동조합’
노원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
자활기업 ‘한마음편의점협동조합(대표 김진아)’은 12월 23일 상계1동 주민센터에 라면 20상자를, ‘한결편의점협동조합(대표 백지현)’은 중계1동 주민센터에 라면 35상자를 각각 기부하였다.
한마음편의점협동조합과 한결편의점협동조합은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 사업단 참여부터 시작하여 조합을 구성하고, 창업을 통한 주체적 운영을 하는 자활기업이다.
김진아 대표는 “조합원들과 뜻이 맞아, 함께 일하고, 작은 물품이지만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모두에게 감사하다. 나눔을 통해 연말연시 이웃을 생각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백지현 대표는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조합원들과 정성을 모았고, 나눔과 후원을 결정하였다. 작은 나눔 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의미를 전달하였다.
어려운 시국에 나눔의 실천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