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복지관 ‘90번째 봄, 행복가득 구순잔치’
중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연진)은 지난 12월 3일 구순을 맞이한 스무 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90번째 봄, 행복가득 구순잔치’를 진행하였다.
구십 평생을 가족과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행사는 원조홍능갈비(박말순)와 종로떡방(서강열), 엄마반찬스(송민수), 브레드리(최재열) 등 후원업체와 사진 촬영, 메이크업, 축하공연에 도움을 주신 정일, 조은영, 서강열 등의 봉사자들이 함께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효(孝)’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성연진 관장은 “구순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어르신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계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중계복지관 서비스제공팀 ☎02-952-033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