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종합복지관 ‘노래자랑’ 진행
노원사랑예술단과 함께하는 수락 노래자랑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위탁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지난 12월 19일 라이브밴드 노래교실 종강을 기념하여 노원사랑예술단과 함께하는 ‘2024년 수락(樂)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복지관 회원 약 2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민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떡케이크 커팅식, 라이브밴드 노래교실 수강생 노래자랑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에 준비한 기념품(다과 세트, 라면 등)을 참여한 회원들에게 배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하여 “노원구 어르신들이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 프로그램들을 너무 잘 즐기고 계신 것 같다. 어르신들의 100세 건강, 그리고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장지연 관장은 “수락노래자랑은 노원사랑예술단의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관 회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이다. 뛰어난 참가자에게 특별한 상품을 수여하고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