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전문화 교육
보호관찰 대상자의 지도 및 원호,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12월 12일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 21명을 대상으로 ‘24년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보호관찰위원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법무부 장관의 위촉을 받아 보호관찰 대상자의 지도 및 원호, 사회봉사 집행 등 보호관찰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 김현주 상담분과위원장은 “전문화 교육을 통해 전문성 향상은 물론 적극적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재홍 소장은 “보호관찰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앞으로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우수한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확보하여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