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 ‘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지방자치 발전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도시환경위원회, 노원다)이 11월 23일 ‘지방자치 의정대상’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경태 부의장은 제9대 노원구의회에 등원한 이래 「안심귀가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를 포함하여 18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구민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입법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의 교통·환경 문제 등 현안 해결과 공약 이행을 위해 수시로 민원현장을 방문하고 주민과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특히, 집행부에 대한 단순 비판보다는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김경태 부의장은 “유권자들이 직접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선정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현장에서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목소리들을 합리적으로 조율하여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주민과 구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