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 11월 13~16일 이음갤러리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향유기회를 통해 이들의 비상을 지원하는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고민숙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법인 2008-69호)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음갤러리에서 한국장애인미술협회전을 연다. 전시장은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옆 장애인문화예술원 2층이다.
협회 소속 작가들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공예, 사진 등 총 109점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년 연말 신진부터 중진, 원로 회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러 장르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10월 14일 오후 2시에 개막식도 진행한다.
한국장애인미술협회 ☎02-2062-1571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