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신계초 감사패
학생들의 안전과 최적의 학습환경 조성 노력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노원1)은 지난 10월 25일 신계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신계 축제 공연마당’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및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신계초등학교는 1981년에 개교한 이후 40년이 지나면서 각종 시설의 노후화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여 학습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오래되고 낙후된 도서관은 학생들에게 지식의 원천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으며, 운동장 역시 쾌적한 학습과 휴식을 제공하기에는 부족하여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신동원 의원은 지난 5월, 깨끗한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고, 운동장 정원환경을 개선하도록 예산을 배정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계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동원 의원은 “시간이 흐를수록 학교시설 노후화와 과소‧과밀학교 및 고교학점제에 따르는 교실 유연화가 필요하다. 이번 감사패가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