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경기기계공고, 우수학교상(교육부장관), 학생 특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학교장 박재식)가 제21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인 우수학교상을 2년 연속 수상하였다.
교육부 및 중소기업벤처부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권위있는 대회이다.
64개 특성화고에서 341편의 창업계획서를 받아서 8월에 1차 심사, 9월에 원격으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학생들의 반짝이는 창업 아이템을 평가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을 선정하였다.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는 창업 지도 우수학교 15개교에 주어지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장노원(가명)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인 특상을, 이경기(가명) 선생님이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았다.
박재식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키울 수 있는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과 지도 선생님에게 축하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