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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 KBS열린음악회

10월 25일 오후 7시 사업부지

기사입력 2024-10-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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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 KBS열린음악회

1025일 오후 7시 사업부지

강북 전성시대직주락 집약 모델

노원구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을 맞이하여 대대적인 착공식과 함께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25() 19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내 광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착공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사업 시행자인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이 사업이 가진 의미를 주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착공식에 이어 <KBS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인순이, 신효범, 데이브레이크, 박창근, 케플러 등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명품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광운대역 내 물류 부지를 포함한 156,581를 업무상업주거시설이 어우러진 신경제거점으로 복합개발하는 사업이다. 크게 최고 49, 3032세대의 주택단지 5성급 호텔을 포함한 업무 및 상업시설 도서관, 체육센터 등을 포함한 공공용지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750m의 중심가로를 형성한다.

복합용지 주택건설 사업을 먼저 착공해 28년에 전체 사업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원구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춘선 숲길 870m 구간 연장, 동서연결도로 개설 및 보행육교 신설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도 본 사업에 45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이다. 완공 이후에도 일부 상업시설 등을 직접 보유·운영하면서 기업과 지역의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시 역시 강북 전성시대계획에 핵심사업 중 하나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꼽은 바 있다.

노원구청 미래도시과 02-2116-0649

노원신문
 

 

 

57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