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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와 넝쿨식물을 활용한 ‘기후적응 세미나’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초록열매 3기> 지원 사업

기사입력 2024-09-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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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와 넝쿨식물을 활용한 기후적응 세미나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초록열매 3> 지원 사업

작년에 뿌린 이끼종자가 잘 활착해 이끼숲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끼가 탄소흡수를 많이 한다고 해서 시작한 이끼 키우기♡♡

기후변화를 매일 체감하면서 걱정만 하지 말고, 뭔가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평범한 시민들도 할 수 있는 #기후적응 방법 어떤 게 있을까?

자연에서 답을 찾자

이끼와 넝쿨식물을 활용해 그늘을 만들어 건물 온도 낮춰 에어컨 덜 켜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는 걸 보여드릴게요. 수년간 설치하고 활용하고 있는 걸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 드릴 테니 같이해요.

오시면 이끼종자도 나눠드릴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뿌려주시고 내년쯤 이끼가 자랐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일시 : 2024, 10, 8() 오후2~4

장소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실삼각지역 8번 출구에서 284m

신청 : 큐알코드 접속 신청 https://m.site.naver.com/1tLTW

주관 :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지원 : ()숲과나눔, 사랑의열매

이번 세미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숲과나눔의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 프로젝트 <초록열매 3>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며, 식물(이끼, 넝쿨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방법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0월 19일 천수텃밭에서 숲속 음악회가 열립니다. 
오후 4시부터 쓰는 가을편지를 받아보세요~

노원신문

 

54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