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휴먼라이브러리 노원 책나들이
‘누구나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
일상을 기록한 예술 작품, 10월 11일까지 노원구청 로비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운영하는 노원휴먼라이브러리가 9월 23일(월)부터 10월 11일(금)까지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노원 책나들이 <누구나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주제는 ‘기록’으로, 꾸준한 한 가지 주제의 기록이 예술로 변모한 개인의 일상을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에 참여한 여섯 명의 작가는 블로그, 책, 그림, 사진, 영상 등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기록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그것이 하나의 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전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7일간 문화공간 정담에서 열린 전시의 연장판이다.
노원휴먼라이브러리는 누구나 자신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책’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신의 인생 경험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 싶은 이들은 사람책 활동을 신청할 수 있다.
노원구립도서관 www.nowonlib.kr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