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1인가구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연구
강금희 대표의원 “현재의 복지행정 한계 극복 방안 노력”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지난 8월 29일 의원 연구단체인 「노원구 1인 가구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연구단체는 증가하는 1인 가구 대상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 방안을 연구하여 고독사 고위험군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제시하고자 구성되었다.
강금희 의원이 대표를 맡고, 간사는 부준혁 의원이다. 윤선희, 정영기 의원 등이 합류해 10월 말까지 활동한다.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연구 용역을 수행한다.
착수보고회에서 의원들은 연구진에게 고령층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에 대한 조사, 기존 사물인터넷(IOT) 구축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비용 절감과 사전 테스트 철저, 실질적인 연구용역 결과 도출 등을 당부하였다.
강금희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현재의 행정자원, 인력 등의 복지행정 한계를 극복하면서 효율적으로 1인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관리할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진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