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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공공도서관 장애인 정보접근성 활성화 연구

유웅상 대표의원 “장애인 이용에 불편함 없는 환경 조성”

기사입력 2024-08-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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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공공도서관 장애인 정보접근성 활성화 연구

유웅상 대표의원 장애인 이용에 불편함 없는 환경 조성

노원구의회는 지난 820일 의원 연구단체인 공공도서관 장애인 정보접근성 활성화 방안 연구단체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연구단체의 대표는 유웅상 의원이, 간사는 안복동 의원이 맡았으며 손영준 의장 및 김소라, 어정화 의원 등 총 5명이 오는 10월 말까지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한다. 황종석 원장은 노원구 장애인의 실질적 공공도서관 수요에 기반한 활성화 정책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용률 및 정보접근성, 독서율 제고 및 장애인의 사회통합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연구진에게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 그동안 예측하지 못한 수요파악, ‘정보접근성개념 명확화, 공공도서관 장애인 이용의 다양한 콘텐츠 및 가이드라인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이번 연구용역의 의미 있는 결과를 당부하였다.

유웅상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 현황을 포함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그들의 문화복지욕구 충족을 위한 공공도서관 정보접근성 활성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진과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50노원구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