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새마을청소년봉사대
탄소중립 실천 텀블러 만들기 체험
서울노원구새마을회(회장 김오규)는 새마을청소년봉사대원 및 새마을부녀회 지도자 등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8월 24일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텀블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청소년봉사대원들은 텀블러를 직접 만들며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배출 줄이기 및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체험 행사와 더불어 청소년봉사대원들은 노원구민의전당 일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에너지ㆍ비닐ㆍ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주변에서 실천가능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생활문화 정착’에 대해 홍보했다.
노원신문